wlsdks / atlas-review
볼트 점검. 지금 어긋난 곳과 끊긴 곳을 찾아 사람 말로 정리하고, 각각을 고치는 정확한 호출을 함께 낸다. 아무것도 고치지 않는다. "어디가 문제야" · "점검해줘" · "성한지 봐줘" 일 때 쓴다.
/atlas-review — 지금 이 볼트가 성한가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 이 스킬이 내놓는 것은 「무엇이 어긋났고 무엇을 부르면
고쳐지는가」 한 장이다. 고치는 것은 사람이 보고 정한 다음이다.
- 두 번 부른다
validate_vault({})— frontmatter 와 관계 참조가 성한가query_ontology({ operation: 'health' })— 그래프 무결성 검사 묶음
grep 이나 sed 로 frontmatter 를 직접 훑지 않는다. 같은 답을 더 느리게 얻고
관계 해석과 스키마 검증이 빠진다.
- 통과한 것은 말하지 않는다
성한 검사를 나열하는 보고는 읽는 사람 시간을 쓰고, 정작 손댈 것을 묻는다.
손댈 것이 있는 것만 적는다. 전부 성하면 한 줄로 끝낸다 —
「지금 손댈 곳 없음 · 노드 N · 관계 M」.
- 항목마다 셋을 적는다
| 무슨 일인가 | 사람 말 한 줄. 검사 이름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
| 왜 문제인가 | 이대로 두면 화면에서 무엇이 안 보이거나 틀리게 보이는지 |
| 고치는 호출 |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한 줄 |
자주 나오는 둘:
닿지 않는 노드(
components) — 프로젝트 뿌리에서 못 닿는 노드는 어느
프로젝트에도 안 속해서 지도에 안 나온다. 만들어 놓고 안 보이는 상태다.
→add_relation('<project>', 'domains/<새 도메인>', 'domains')한쪽만 아는 관계(
relation_recommendations) — 역량이domain: X를
갖고 있는데X쪽에서 되받아 걸지 않았다.
→add_relation('domains/X', 'capabilities/<역량>', 'capabilities')
- 프로젝트 의미가 노랗다면 — 여기서 멈춘다
meaning_assessment 는 사람 승인 없이 마무리하지 않는다. 프로젝트가 답할
다섯 질문은 「이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에 대한 주장이라, 에이전트가 대신 확정할
수 없다. 무엇이 비었는지만 보여 주고 멈춘다.
이 스킬이 실패하는 방식
- 통과한 검사까지 나열해서 정작 손댈 것이 묻힌다
- 검사 이름을 그대로 옮겨 적고 뜻을 안 풀어 준다
- 문제만 적고 「고치는 호출」이 없다 — 그러면 읽는 사람이 다시 물어야 한다
- 물어보지도 않고 고쳐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