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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dks / atlas-review

볼트 점검. 지금 어긋난 곳과 끊긴 곳을 찾아 사람 말로 정리하고, 각각을 고치는 정확한 호출을 함께 낸다. 아무것도 고치지 않는다. "어디가 문제야" · "점검해줘" · "성한지 봐줘" 일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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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review — 지금 이 볼트가 성한가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 이 스킬이 내놓는 것은 「무엇이 어긋났고 무엇을 부르면
고쳐지는가」 한 장이다. 고치는 것은 사람이 보고 정한 다음이다.

  1. 두 번 부른다
  • validate_vault({}) — frontmatter 와 관계 참조가 성한가
  • query_ontology({ operation: 'health' }) — 그래프 무결성 검사 묶음

grep 이나 sed 로 frontmatter 를 직접 훑지 않는다. 같은 답을 더 느리게 얻고
관계 해석과 스키마 검증이 빠진다.

  1. 통과한 것은 말하지 않는다

성한 검사를 나열하는 보고는 읽는 사람 시간을 쓰고, 정작 손댈 것을 묻는다.
손댈 것이 있는 것만 적는다. 전부 성하면 한 줄로 끝낸다 —
「지금 손댈 곳 없음 · 노드 N · 관계 M」.

  1. 항목마다 셋을 적는다
무슨 일인가사람 말 한 줄. 검사 이름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왜 문제인가이대로 두면 화면에서 무엇이 안 보이거나 틀리게 보이는지
고치는 호출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는 한 줄

자주 나오는 둘:

  • 닿지 않는 노드(components) — 프로젝트 뿌리에서 못 닿는 노드는 어느
    프로젝트에도 안 속해서 지도에 안 나온다. 만들어 놓고 안 보이는 상태다.
    → add_relation('<project>', 'domains/<새 도메인>', 'domains')

  • 한쪽만 아는 관계(relation_recommendations) — 역량이 domain: X 를
    갖고 있는데 X 쪽에서 되받아 걸지 않았다.
    → add_relation('domains/X', 'capabilities/<역량>', 'capabilities')

  1. 프로젝트 의미가 노랗다면 — 여기서 멈춘다

meaning_assessment 는 사람 승인 없이 마무리하지 않는다. 프로젝트가 답할
다섯 질문은 「이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에 대한 주장이라, 에이전트가 대신 확정할
수 없다. 무엇이 비었는지만 보여 주고 멈춘다.

이 스킬이 실패하는 방식

  • 통과한 검사까지 나열해서 정작 손댈 것이 묻힌다
  • 검사 이름을 그대로 옮겨 적고 뜻을 안 풀어 준다
  • 문제만 적고 「고치는 호출」이 없다 — 그러면 읽는 사람이 다시 물어야 한다
  • 물어보지도 않고 고쳐 버린다